AN ONLY CHILD

외동 아이들의 자유분방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한 컬렉션 아이들의 순수한 낙서 같이 키치하고 유머러스한 컬러와 디테일을 디자인에 녹여냈습니다. 90년대 등장한 그런지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90년대 패션과 무드를 옷에 적용했습니다. 플란넬 체크, 데미지 데님, 청키한 니트, 스트라이프, 빛 바랜 컬러 등, 과거의 소재와 컬러에 글로시한 소재와 네온 컬러 등을 믹스매치 하였습니다. 얼터너티브 혹은 그런지락 밴드들의 음악과 스타일이 영감이 되어 자유로움을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 년도/시즌 2020 / 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