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얼 커밍

제이에스엔와이는 Young Artisan 집단으로 구성된 스튜디오 브랜드로 젊고 트렌디한 감각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패턴 메이킹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뉴욕이라는 도시의 생동감을 사랑하는 young artisan들은 역동적인 NYC의 거리와 예술,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매 시즌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제이에스엔와이의 첫 시즌은 뉴욕의 아티스틱 한 문화의 대표인 첼시 지역에서 독립 갤러리 투어와 바 문화를 즐기는 업타운 여성들의 글램 룩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볼륨과 뉴욕의 상징인 애플과 레드 포인트 뉴욕 지하철역의 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깅엄 체크가 이번 시즌의 중요한 키가 되어 경쾌하면서도 쿨한 '첼시 글램'을 제안합니다.

  • 년도/시즌 2020 / 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