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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로 유명한 "피그앤헨"이 어라운드 더 코너를 찾았다. 


2013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바다에 대한 도전, 이를 통한 강함을 팔찌로 표현한다. 이를 증명하듯 모든 제품은 선박용 밧줄로 제작하며 핸드메이드 공정을 통해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제품의 종류와 컬러가 다양하니 취향에 맞게 고르는 재미가 있다. 7월 회원 혜택을 적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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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