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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지금도 눈이 온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겨울이야기.

눈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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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남자답게 

레더자켓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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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어깨에도 걸쳐보고, 폼도 잡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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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컬러의 니트와 매치하여 뭔가 더 야생적이고

마초미가 흘러나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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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코트, 남자의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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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브라운,블랙으로 이어지는 남자의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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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듯, 시크하게.

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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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패턴의 카디건과 목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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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브라운이 믹스 된 디테일한 팬츠로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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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렵지 않게 워머가 있는

폴라를 입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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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의 세렝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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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의 초원. 한마리 표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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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컬러의 볼캡으로 포인트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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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브이마냥 브이자 컬러블록이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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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와 블랙톤의 볼캡과 크루넥으로 톤을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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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부분의 깨알 같은 포인트와, 크루넥의 핑크로고는

조금이나마 귀여움을 더해준다.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은 겨울.

눈이 또 언제 올지 모른다. 

조만간 눈이 또 온다면, 각각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들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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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