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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와 모자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이건 마치 타짜의 고니와 대길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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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코트 앳코너, 블랙에 실버NY로고가 박혀있는 47브랜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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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브라운컬러의 MMIC 코트, 옐로우 컬러의 47브랜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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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브르 체크패턴의 울코트는 디프리크, 화이트컬러의 LA로고가 박힌 47브랜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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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타탄체크 제품의 앳코너 코트. 카디날컬러와 레드컬러의 제품은 47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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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의 핏의 블랙코트는 TNGT. 퍼플컬러와 오렌지컬러의 모자는 모두 47브랜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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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코트를 셔츠에만, 니트에만 단정하게 입는 건 오래 된 이야기다.

기존 형식에만 맞추는 스타일이 아닌, 믹스앤매치, 크로스오버 등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요즘 가장 패셔니스타로 언급되는 조나힐의 패션처럼, 조금 더 자기만의 스타일로

로우하고, 자연스럽게 입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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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