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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컬처 무드에 기반을 둔 브랜드 패티즘, 배드팩토리 그리고 언더크로스.

이들이 만나 새로운 바이브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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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고 화려한 네온컬러로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배드팩토리,

스트릿 컬처 무드에 기반했지만 그들만의 개성으로 디자인을 풀어내는 패티즘,

그리고 “NO BASIC” 슬로건에 걸맞게 뻔하지 않는 

디자인과 컬러 배색으로 독특함을 지향하는 언더크로스.


자기주장이 뚜렷한 이 세브랜드가 모여 밸런스를 맞추고 조화가 이루어질 때, 

가장 강력한 것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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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