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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무더운 8월, 하지만 늘 그렇듯 눈 깜짝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올 것이다.


스타일에 민감한 사람은 F/W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어떤 브랜드 아이템으로 가을 옷장을 채워야 할지

고민이라면 오늘의 가이드와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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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욘드클로젯”의 카디건과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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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시즌의 문을 먼저 연 브랜드는 “비욘드클로젯”이다.

여름에는 귀여운 프린트와 화려한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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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따뜻하고 편안한 카디건과 니트로 돌아왔다.

작년에도 많은 사랑을 받은 ‘노맨틱’ 라인의 카디건과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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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작년과 동일하지만 퀄리티는 업그레이드되었다.

특히 램스울 소재의 사용을 통해 따뜻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만족시킨다.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아이템이다.


비욘드클로젯 아이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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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칼하트의 롱 슬리브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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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일지라도 여름의 미열은 남아있다.

낮에는 덥고 저녁은 서늘한 간절기, 칼하트의 롱 슬리브 티셔츠는

훌륭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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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웨어의 본질인 강한 내구성은

6.75온스의 코튼 소재에 그대로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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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의 포켓은 실용성과 브랜드 로고로 정체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목과 손목의 시보리 역시 돋보인다.

그야말로 입기 좋은 옷이다.


칼하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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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이더커뮨”의 라이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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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간지’라면 라이더 재킷이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짧은 기간 입는 만큼 강렬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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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커뮨”의 라이더 재킷이 사랑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우선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클래식한 디자인.

소재는 양가죽을 사용하여 단단함과 가벼움을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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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메탈릭 디테일인 지퍼와 버튼이

어두운 바탕 컬러 안에서 돋보인다.

미리 준비한 다음 타이밍 오면 바로 꺼내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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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준비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할 테니

어라운드더코너에 자주 들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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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