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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잡고, 등 뒤에 메다.

그것이 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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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ROM

 

버려지는 텐트, 간판원단에 일러스트 프린팅을 더하여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패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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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소재로, 학생과 직장인에게 실용성이

뛰어난 클러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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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또한 포인트를 주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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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Y

 

오와이 브랜드의 로고를 활용한 로고더플백과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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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원플레이로고 크로스백과 

누가 봐도 오와이 제품임을 보여주는 듯한 더블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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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KE:D


몇 년 째 가장 핫한 컬러로 선정되고 있는 네온컬러를 활용한 클러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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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 크기의 랩탑도 거뜬하게 들어가며, 겉면의 손잡이는 실용성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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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AIKEI

 

2가지도 아닌, 3가지도 아닌 4가지로 활용 할 수 있는 엄청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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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으로도, 크로스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미니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


액세서리로만 그치지 않고, 실용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엄청난 가방들.

어라운드 더 코너에서 어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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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AG